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군사대비태세 확립 ▲2040 군구조 개편 추진 현황 ▲50만 드론전사 양성 등 정예 첨단강군 건설 ▲획기적인 군 처우개선 추진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안 장관은 각 군의 군구조 개편안과 관련해 육군의 부대구조 개편 방향, 공군의 적정 전력구조 등 군별 개편 추진현황과 민간인력 아웃소싱 준비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안 장관은 "군구조 개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뼈를 깎는 절실함으로 개편을 추진해 15년 후 후배들에게 준비된 군을 물려줄 수 있도록 각 군 및 해병대가 원팀이 돼 집단지성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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