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중고차 매장에서 차량을 훔친 20대를 차량에 감금한 뒤 폭행하고 모의 권총으로 협박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고려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구속된 피의자 가운데 40대 우즈베키스탄인 B씨는 소지하고 있던 모의 권총으로 피해자를 협박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도 받았다.
이후 C씨로부터 전날 있었던 총기 협박 사건을 알게 된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지난 15일 방검복 등으로 무장한 경찰관 28명을 투입해 평택과 아산 등에 있던 A씨 일당 3명을 각각의 장소에서 동시에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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