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지난해 수송 승객 수가 약 1124만 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실적 측면에서 매출액이 1조3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802억원(-5.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63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3년 만에 적자 전환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도 진에어는 인천~이시가키지마, 제주~타이베이 등 신규 노선 개설과 운항 효율성 제고를 통해 수지 방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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