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이종진 부산시의원이 19일 오후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30년 넘게 미개설 상태인 금샘로의 조속한 개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 의원과 이종진 의원이 30년 넘게 멈춰 서 있는 금샘로의 조속한 개통을 위해 부산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산성터널 접속도로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인 금샘로 공사의 지연 원인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호·이종진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산시에 합리적인 추진 방안 마련과 신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요청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주요 도시 기반시설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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