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이 올해 골관절염, 골다공증체료제 등 신제품을 앞세워 매출을 대폭 늘리는 등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글로벌 제약업체 도약을 선언했다.
올해 안에 오송공장 주사제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안산공장에도 노후화된 설비를 최신 자동화 시설로 교체, 의약품 생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풍제약은 또, 올해 골관절염 치료제 하이알플렉스주와 골다공증 치료제 데노수맙 등 신제품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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