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 "백기태, 한국 사회가 만든 괴물이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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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호 감독 "백기태, 한국 사회가 만든 괴물이라 생각했죠"

백기태라는 괴물을 만든 것도 한국이란 뜻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제목을 붙였어요.".

우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이 백기태가 가진 욕망에 깊숙이 빠져들기를 바랐다고 한다.

같은 날 인터뷰를 진행한 배우 원지안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백기태와 마약 거래를 하는 일본 야쿠자 조직의 실세 이케다 유지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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