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의 위기 앞에 육·해·공 및 해병대 구분할 것 없이 모두 하나의 국군이 됩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9일 계룡대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40 군구조 개편을 강조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군사대비태세 확립 △2040 군구조 개편 추진 현황 △50만 드론전사 양성 등 정예 첨단강군 건설 △획기적인 군 처우개선 추진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 장관은 “군구조 개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임을 분명히 하며, “뼈를 깎는 절실함으로 개편을 추진해 15년 후 후배들에게 준비된 군을 물려줄 수 있도록 각 군 및 해병대가 원팀(One-Team)이 되어 집단지성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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