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인 문구점 등이 생겨난 것도 소형 문구점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부터 대형 소매점과의 가격 경쟁력 차이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다보니 소형 문구점들은 갈수록 학교 앞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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