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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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험 수준.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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