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신도시지역인 옥정2동 주민들이 다양한 지역 현안들을 쏟아냈다.
양주시는 19일 오후 1시30분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강수현 양주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이 올해 시정설계에 대해 발표한 뒤 최근 4년간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들의 추진 현황과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현장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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