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여명이 동시에 투약할 분량인 필로폰을 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40대 남성에게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가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합수본 관계자는 "밀수한 필로폰의 양이 많은 점 등을 고려해 중형을 구형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대검찰청은 지난해 11월 검찰·경찰·관세청·해양경찰·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국정원·금융정보분석원(FIU)·서울특별시 등 8개 기관 마약 수사·단속 인력 86명으로 구성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를 출범해 수원지검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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