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 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실증에 필요한 장소와 환경 제공은 물론, 실증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시장진출 지원 등 실증 중심의 전주기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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