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지역 모든 여성 청소년(11~18세)은 3월부터 월경용품을 지원받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보조사업인 여성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사업에 대해 3월부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1인당 연 최대 16만8천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관련 예산 삭감으로 대상자 중 일부만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사업을 조기 종료한다고 시·군에 통보하면서 지원 공백이 우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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