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청사 전경./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기장군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갖추고자 '기장군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 수당 확대 대상은 △전상·공상군경 △무공·보국수훈자 △5.18 유공 본인까지 포함되며, 만 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는 구비 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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