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적을 자백해 논란이 된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 홈쇼핑 쇼핑엔티가 입장을 밝혔다.
19일 쇼핑엔티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쇼핑엔티는 녹화방송 홈쇼핑이다.오늘 방송과 오후 방송 내일자 방송은 사전에 녹화되었던 부분이 송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쇼핑엔티 측은 “아울러 홈쇼핑은 3일 전까지 방송약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어 있다.임의로 편성을 취소하면 공정위와 방미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보시는 금지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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