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19일 "지금까지의 자살 대책이 포괄적 대응으로 추진됐다면, 이제부터는 대증요법으로 타겟별 맞춤형 대응을 강화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국무총리실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이날 50대 독거 남성, 농촌 노인, 위기 청소년, 무직 청년, 북향민 등 주요 타겟 그룹으로 검토된 대상에 대한 관계부처 추진현황과 자살대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후 추진본부는 설정된 타겟 그룹의 자살 신고를 접수하고 대응하는 업무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거쳐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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