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만 60세 이상(1966년생 및 이전 출생자)을 고용하는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참여 기업은 1인당 최대 27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으며, 18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최대 280만 원의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수원상의가 운영하는 지원 유형은 ‘일반형’으로서, 기업이 시니어를 인턴으로 채용해 3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이후 계속 고용 계약을 체결할 경우 정해진 한도 내에서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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