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 "억만장자, 공직 맡을 확률 일반인보다 4000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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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팜 "억만장자, 공직 맡을 확률 일반인보다 4000배 높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 세계 억만장자 2027명 중 74명이 행정부 또는 입법부의 정부 직책을 맡았다.

옥스팜 아메리카 경제정의담당 선임 정책책임자 레베카 리델은 "올해 보고서는 정치적 불평등과 경제적 불평등 사이 명확한 관계를 나타낸다"며 "억만장자가 일반 시민보다 공직에 오를 확률이 4000배 높다는 사실은 억만장자들이 얼마나 막대한 권력을 갖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또 옥스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억만장자 재산은 지난 5년 평균치보다 3배 빠른 속도로 증가해 사상 최대인 18조3000억 달러(약 2경7000조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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