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으로 평가받는 빅토르 오놉코가 자신이 현역 시절 바르셀로나 입단하지 못한 이유를 공개했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유니버설’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축구 전설이 바르셀로나가 자신을 못생겼다는 이유로 영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놉코는 “난 1996년 여름 레알 오비에도와 계약했으나 실제로 겨울에 합류했다.난 어떤 구단이든 조금이라도 더 큰 돈을 제시하면 이적할 수 있다는 조항을 넣고 싶었다.그들은 알았다고 했지만 날 속였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에게 제안했으나 난 갈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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