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KG모빌리티 픽업트럭 무쏘에 신차용 타이어 ‘엔프리즈 RH7’과 ‘로디안 HTX RH5’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무쏘는 적재 하중을 확보하면서도 비포장도로·산지 등 다양한 주행 환경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차량”이라며 “차량 특성에 맞춘 신차용 타이어 개발을 통해 픽업트럭·SUV 등 다목적 차량 분야에서도 완성차 제조사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픽업트럭·SUV는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가 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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