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별세한 국민배우 안성기의 아내 오소영(67) 씨가 남편을 떠나보낸 뒤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985년 안성기와 결혼한 그는 40년이 넘는 결혼 생활 동안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며 배우 안성기의 활동을 묵묵히 뒷받침해왔다.
그는 남편의 뺨을 어루만지며 “그동안 정말 더없이 사랑했고, 좋은 남편이자 두 아들의 좋은 아빠가 되어줘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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