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눈 폭풍이 몰아치면서 2m가 넘는 눈이 쌓였습니다.
옥상에서 퍼내는 눈에 강한 바람까지 겹치면서 아파트 건물 앞에는 고층까지 눈더미가 올라와 주민들의 '썰매장'이 됐는데요.
중심 도시인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가 마비되다시피 한 가운데, 지붕서 무너져 내린 눈더미에 깔려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러시아 언론들은 19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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