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통합문화이용권·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상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암군, 통합문화이용권·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상향

영암군청 전남 영암군이 올해부터 최대 통합문화이용권을 16만원,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0만원으로 확대한다.

문화누리카드로 지급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은 지난해에서 1만원 인상된 15만을 지원한다.

올해 신규 발급되는 통합문화이용권은 2/2일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영암군홈페이지, 휴대전화와 앱에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