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지방소멸대응기금 29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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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지방소멸대응기금 294억 투입

보성군청 전남 보성군이 30년 만의 인구 순유입을 기록한 보성군은 2026년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골든타임'으로 정하고, 총사업비 294억 원 규모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계획은 '미래를 그린! 녹차밭 위에 미래를 그린(Green) 꿈, 보성의 미래를 열다!'를 비전으로 삼고 생활 인구 3,000명 증가, 청년인구 500명 증가, 주민만족도 30점 이상이라는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

보성군은 2022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해 보성프롬나드 조성 사업, 조성 제2농공단지 조성, 보성 차산업 재도약 전략사업, 녹차마을 워케이션, 그린느린마을, 보성청년자람터 등 9개 계속사업에 총 245억 원을 투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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