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11개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기본소득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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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1개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기본소득 설명회

전남 곡성군이 지역민들과 소통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기본소득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이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 '군민과의 대화·기본소득 설명회'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군민과의 대화'에 더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설명회를 병행했다.

조상래 군수는 "곡성의 더 큰 변화를 위해 군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모여 곡성의 미래를 그리는 큰 정책이 된다.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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