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게이단렌의 요청으로 이날 성사된 쓰쓰이 요시노부 회장과 우에노 겐이치로 후생노동상의 회동에서는 재량노동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주로 이뤄졌다.
회동에서 쓰쓰이 회장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과 시간 배분을 스스로 결정하는 재량근로제 확충이 불가결하다고 강조하며 대상 업무 확대를 요구했다.
게이단렌은 종업원 과반수로 구성된 노조가 있는 기업에 한해 노사합의를 전제로 기획업무형 재량근로제 대상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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