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19일 오전 10시30분 청사 제2회의실에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와 ‘청소년 도박 예방 및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는 청소년 도박문제 대응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치유와 법률적 도움을 제공,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이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청소년의 권익보호와 피해 회복을 위한 법률적 지원은 변호사회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경기남부경찰청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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