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 골로 공식전 14경기 만에 첫 득점을 만들어냈다.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격과 함께 시즌 첫 득점포를 터트린 황인범이 경기력을 다시 끌어올린다면 분명 한국 축구 대표팀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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