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2025년 발생한 대형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4일부터 22일까지 4개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재난정신극복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산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1·2차을 걸쳐 추진된 재난 정신극복 프로젝트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마련된 3차 사업으로,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리 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김주수 군수는 “재난의 영향은 시간이 지나도 주민들의 마음에 남아 일상 회복을 어렵게 할 수 있다”며, “이번 재난정신극복 프로젝트가 산불 피해 주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마음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어, 다시 안정된 일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