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징계 예고 친한계 김종혁…'韓제명' 국힘 윤리위에 "기피신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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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징계 예고 친한계 김종혁…'韓제명' 국힘 윤리위에 "기피신청"(종합)

김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 신청'을 하면서 당무감사위를 직권 감찰하라고 요구하는 한편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징계를 권고하며 발표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에 걸쳐 윤리위 소명 절차에 응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규정에 따라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신청을 하겠다고 했다"며 "윤 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쓴 결정문에서 저를 '마피아'에 비유하고 '테러리스트'라 했는데 그것은 윤리위원장이 저에 대해 범법 행위를 했다는 예단을 가진 증거"라고 주장했다.

지난 8일 '6인 체제'를 갖춰 출범한 윤리위는 앞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두 번째 회의 만에 속전속결로 '제명' 처분을 내린 것과 마찬가지로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안건도 신속히 결론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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