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달 6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2곳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는 이들에게 지역근무수당으로 월 400만원을 지원한다.
작년 7월 도입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전문의가 종합병원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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