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스타의 등용문인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가 오는 30일부터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
19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에 따르면 중학생 축구대회가 오는 30일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서울SCFCU15의 경기를 시작으로 13일간 펼쳐진다.
대회는 군산 출신의 축구인으로 국내 축구 발전에 기여한 고 채금석(1904∼1995) 선생을 기리고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매년 군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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