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보고회에는 에미 킵소이 주한케냐대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결과 발표를 함께했다.
소감 발표에 나선 학생들은 “케냐에서의 경험이 자신을 바꿨다”며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과 케냐 청소년 교류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한국 청소년이 유엔환경총회에 참가해 기후위기 대응의 미래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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