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警·檢·판사 어떤책임 지나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警·檢·판사 어떤책임 지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박정희 정권 시절 '통일혁명당(통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 당한 고(故) 강을성 씨의 재심 판결에서 무죄가 선고된 것과 관련해 "당시에 수사, 기소, 판결을 한 경찰·검사·판사들은 어떤 책임을 지느냐"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한 뒤 참혹하게 억울한 방식으로 수사, 기소, 판결이 이뤄진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강민호 부장판사)는 강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기가 부족하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