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신천지 전직 간부 소환…내부 고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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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신천지 전직 간부 소환…내부 고발 조사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내부 고발 보고서'를 작성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전직 간부들을 소환했다.

합수본은 19일 오전 10시 40분께부터 전직 신천지 지파장인 최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합수본은 이날 전직 지파장이자 신천지 관련 세미나에서 '강사'로 활동했던 조모씨도 함께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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