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카이스트·아주대병원·수소도시…평택 미래 경쟁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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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카이스트·아주대병원·수소도시…평택 미래 경쟁력 완성”

정장선 평택시장은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아주대학교병원 설립, 수소 산업 육성 등을 평택의 미래 경제를 이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정 시장은 19일 오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언론인과의 신년간담회’에서 “카이스트·아주대병원·수소 산업 육성은 평택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이를 중심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문화 분야에선 신설된 평택아트센터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문화시설을 확충했다”며 “교육과 의료 인프라로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가 오는 2029년 고덕국제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이며, 아주대학교병원 설립 역시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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