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해 12월 말과 올 1월 초 피해자가족·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인천장애인부모연대로 이뤄진 피해자연대와 면담을 했다.
이 자리서 구는 12차례 심리치료지원을 제시했지만 연대가 요구한 정기 CCTV 점검 등 재발방지책 마련에는 확답하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심리치료지원 확대 및 정기 CCTV 점검을 통한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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