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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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롯데마트가 단독 산지 확보와 신품종 확대를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올해 1월 '핑크캔디(310g/팩)', '아리향(310g/팩)' 등 신품종 4종을 추가 도입하며, 식감·과즙량·당도 등 특성이 서로 다른 11개 품종의 제철 딸기 라인업을 완성했다.

김동훈 롯데마트·슈퍼 과일팀장은 "전국 파트너사와 협력해 단독 산지를 확보하고 신품종을 적극 도입해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과일 선택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올 한 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신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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