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K리그2는 새로 합류한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를 더해 총 17개 팀이 참가한다.
지난해 K3리그 우승팀 김해는 K리그2에서 역사적인 첫 승을 노리고, 안산은 지난 시즌 부진을 뒤로하고 새출발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선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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