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진흥원(설립자 이현구)이 1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독산역 인근 FLC 넵시모어 대학교 캠퍼스 2층 강의실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출범했다.
한국수출진흥원 설립자인 이현구 박사가 제시한 전략기획서에 따르면, 진흥원은 6개 글로벌 권역과 12대 수출·산업별 전문가 그룹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조직을 지향한다.
이현구 박사는 “한국수출진흥원은 단순한 수출 알선 기관이 아니라, 향후 2~3년 내 글로벌 창조적 경영(Creative Global Management)을 선도하는 한국형 수출·산업 전략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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