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발전소(VPP) 기업 해줌은 GS에너지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넥스트리뉴어블스솔루션(NRS)을 통해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 공장에 2.4MW 규모 온사이트 PPA 태양광 발전소 3기를 준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비는 주차장형과 옥상형을 결합한 복합형 태양광 발전소로, 공장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연간 약 318만k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온사이트 PPA 태양광은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사용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기업 맞춤형 재생에너지 및 RE100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