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088340)이 국내 AI 기업 업스테이지와 19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운영 플랫폼 '오르다(AURDA)'를 필두로 한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유라클의 AI 기술력이 집약된 '오르다'를 중심으로 업스테이지의 고성능 LLM 솔라(Solar)와 문서 처리 솔루션 '도큐먼트 파스(Document Parse)' 기술을 통합하는 데 있다.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오르다'는 이미 다양한 국내 주요 LLM 모델 및 NPU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보적인 유연성과 안정성을 입증해 왔다"며 "이번 협력은 '오르다'가 단순한 운영 플랫폼을 넘어 국내외 최고의 AI 기술들을 담아내는 핵심 인프라로서, 엔터프라이즈 AI의 글로벌 표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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