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대표단은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했다.
방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어 대표단은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과 공식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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