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과 김지민이 공동생활 공간에서 반복되는 민폐 행동을 짚으며 ‘이웃 빌런’들에게 날 선 일침을 날렸다.
17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일상생활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엘리베이터부터 주차장, 복도, 쓰레기장, 동네 상권까지 공동생활 공간을 무너뜨리는 민폐 사례들을 순위별로 소개하며 공감과 공분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동네 카페를 운영 중인 사연자는 동네에서 영향력이 큰 ‘마당발’ 아저씨가 손님을 데리고 와 처음엔 고마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짜 커피 요구와 아르바이트를 함부로 대하는 행동까지 이어지면서 영업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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