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3수’로 대박 계약을 노리던 김하성(30,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큰 부상을 당해 장기 이탈했다.
단 김하성은 부상으로 2025시즌 대부분의 경기에 결장했다.
이어 어깨 부상 이후 여러 부위를 다친 김하성에게는 인저리 프론이라는 꼬리표가 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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