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상 소식을 전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가 최종 불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하성과 송성문이 부상으로 인해 WBC 불참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샌디에이고 구단과 4년 총액 1500만 달러(221억원)에 계약하며 MLB에 진출한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 중에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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