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0만원 혜택…파주시,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맞춤형 지원'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 20만원 혜택…파주시,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맞춤형 지원' 강화

파주시가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강화에 나섰다.

파주시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여성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넓어져, 51세 이상 80세 이하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