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죽기 각오한 장미가 날 지켜”…이수정 “아직도 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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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죽기 각오한 장미가 날 지켜”…이수정 “아직도 싱싱”

여권이 장 대표 요구 사항인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을 받아들일지에 대해선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다"며 그렇게 판단한 이유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밥 먹고 싸워라'는 등 장 대표 단식을 조롱하고 비아냥거리고 있지 않는가"라는 점을 들었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5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생수병에 꽂힌 분홍빛 장미와 물아일체(物我一體)가 돼 화제다.

이수정 국민의힘 경기수원정 당협 위원장은 이날 SNS에 "단식 5일째인 그와 그의 장미"라며 장 대표 옆을 지키고 있는 장미를 소개한 뒤 "물 속 분홍 장미가 아직 싱싱하다"며 장 대표를 격려하는 한편 건강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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