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해 5월 30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운영한 미디어아트 전시 (청계 소울 오션)이 총 181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관람객의 체류 시간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청계 소울 오션)은 공공 수변 공간인 청계천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서울 야간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보내준 성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재정비를 거쳐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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