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분관 한국이민사박물관이 조선인 신분으로 중국 영화 황제에 올랐던 배우 ‘김염(金焰)’의 대표 작품 세 편을 선보인다.
19일 한국이민사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2시 한국이민사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염의 대표 영화 작품 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염의 출연작인 ‘도화읍혈기(1931)’, ‘야매괴(1932)’, ‘대로(1934)’ 등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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